[영화감상문] 터미네이터3를 감상하고

등록일 2003.08.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14년만에 돌아온 우리편 터미네이터 아놀도 스왈츠제네거의 우락부락한 몸매도 여전하고 나쁜놈 아니 나쁜년 터미네이터 TX는 이전 터미네이터들보다 더 잘 빠지고 어여뻐졌고 더욱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뭔가가 뭔가가 부족한 것 같다.
물론 터미네이터를 탄생시킨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메가폰을 잡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이유겠지만..
미션임파서블2에서 미션임파서블1의 향기가 느껴지지 않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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