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 토양오염

등록일 2003.08.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토양오염 우려기준

더 이상 오염이 심화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오염 수준(대책기준의 약 40%)이다. 이 기준을 초과하면 오염물질의 제거, 방지시설의 설치, 오염물질의 사용 제한 등 시정 명 령이 내려진다.
▣ 우리가 도대채 무슨짓을 하는거지?
● 농사가 땅에 미치는 영향

생물의 번성을 가로막고 있는 주요 요인은 농부들이다. 농부들은 자신의 땅에 다양한 식물과 동물이 자라는 것을 막고, 식량만 자랄 수 있게 한다. 물론 이해 못 할 일은 아니다. 보리밭에 떡갈나무가 자라나거나 채소밭에 야생동물이 드나드는 것을 보고만 있을 농부가 어디 있겠는가?
오늘날 우리가 접하는 자연은 대개 수백 년 이상 경작돼 온 모습이다. 이 땅들은 경작하지 않고 가만히 내버려 두었더라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을 것이다.
자연 정관을 변화 시키는 것은 농부들뿐만이 아니다. 농사를 짓지 않는 땅도 다른 누군가가 개발해 왔다. 광부들은 산을 파해친다. 해안에는 파도를 막기 위해 방파제가 건설된다. 전세계의 강들 중 절반 이상에 댐이 걸설되었다. 자연 그대로 보이는 경치도 사실 알고 보면 자연 그대로인 것이 거의 없다. 내륙의 수로망인 영국의 노퍽호소 지대는 중세 때 토탄을 채광하느라 생겨난 것이다.

● 소금이 농사에 미치는 영향
지구에서 최고로 경작이 이루어진 땅 중 일부는 지금은 사막으로 변해 있다. 메소포타미아(현재의 이라크 지역)와 인더스 계곡(현재의 파키스탄 지역)에 발달?던 초기 문명은 관개 시설을 이용해 농사를 지었다. 농사를 지을 만큼 충분한 양의 비가 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멀리 강에서 물을 끌어와 농사를 짓는 들판에 공급하였다.
빗물이 강에서 바다로 직접 흘러가면 흘러가는 도중에 물에 녹은 소금도 바다로 흘러들어간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흘러가던 물이 들판에서 멈춰 증발돼 버리면, 소금은 들판에 남게 된다. 이러한 염화 작용이 해마다 계속되면, 토양에 소금이 축적되어 그 땡에서는 아무것도 자랄 수 없다.
이런 형상은 오래 지나지 않아 미국의 일부 지역에도 나타날 것이다. 지난 30년간 몇 차례 홍수가 난 때를 제외하고는 콜로라도 강물이 바다에 도달한 적이 없다.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또는 거대한 농경지에 물을 대기 위해 강물을 댐으로 막아 버렸기 때문이다. 염화 현상은 필연적으로 닥치게 돼 있다.

● 토양오염의 원인
1) 농약에 의한 오염 농약
농작물의 병충해 예방에 사용되는 살균제, 살충제, 제초제등
2) 생활하수에 의한 오염
세균, 바이러스 등 각종 병원균이 식물성장에 피해
3) 산업폐수에 의한 오염
4) 비료에 의한 오염
5) 기타
방사성물질에 의한 오염. 산성비에 의한 오염

● 숲이 주는 혜택
사막을 만드는 훨씬 간단한 방법이 있다. 숲의 나무를 베어 버리는 것이다. 북쪽의 온대 지역은 토양이 깊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토양이 얕은 다른 지역들은 토양을 제자리에 붙들어 두<font color=aaaaff>.<font color=aaaaff>..</font>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