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톨스토이 불을 놓아두면 끄지 못한다.

등록일 2003.08.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반과 가브릴로는 아주 다정한 이웃지간이다. 그 아버지세대부터 현재 그들의 아들까지… 즉, 3代째 같은 마당을 쓰면서 매우 가깝게 살아가고 있다.
이반과 가브릴로는 그들의 아버지세대까지만 하여도 오순도순 정겹게 잘 살았지만, 그들이 가장이 된 이후로는 사소한 일 하나로도 늘 충돌했다.
모든 싸움의 출발이 그렇듯, 그들의 싸움도 아주 하찮은 곳에서부터 시작된다. 바로 작은 달걀 하나가 시발점이었다. 암탉이 이웃집에서 알을 낳았다는 문제로 이반의 아내와 가브릴로의 어머니가 논쟁을 벌이기 시작했다.
작은 달걀 하나가 발단이 된 말싸움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또 다른 말들로 이어져 끝내는 양쪽집 가족이 합세해서 싸우는 큼직한 싸움으로 변해버렸다. 이 과정에서 이반은 가브릴로의 수염을 뽑는 등 수많은 공격을 한다. 여기에 질세라 가브릴로 역시 온갖 거짓말을 만들어내며 고소를 시작으로 이상한 소문을 동네 전체로 퍼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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