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칸도발성 음악회 감상문

등록일 2003.08.2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슬픈 모습의 나의 휠레여>
<나는 아름다운 집을 갖고 싶네>
<최후의 노래>
<참혹한 영혼이여......>
<불행이여! 너의 믿음으로.....>
<최후 복수의 검을.....>
<귀천>
<망향>
<거문도 뱃노래>
<아가씨! 그의 기록을 보시오>
<중상모략은 산들바람을 타고>

본문내용

<슬픈 모습의 나의 휠레여>
저번학기에 대학합창이라는 다른 교양과목을 들었었는데 학생들중에 베이스를 맡은 학생들 노래부르는걸 들어보았지만 베이스나 테너의 차이를 알지 못했는데 지금 들어보니 베이스가 훨씬 더 낮은음을 구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조명이 아주 어두웠다. 젤 처음에는 팜플렛을 잘못 읽어서 노래 제목을 나의 휠체어로 읽었다. 제목을 보아하니 아주 슬픈 노래로 생각된다. 피아노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지금 연주가 장조가 아닌 단조의 반주로 아주 슬픈 분위기로 잡아주고, 이 분도 매우 슬픈 표정으로 부른다. 표정은 잘 잡혀있는 것 같은데 목소리는 좀더 들어보야야 겠다. 갑자기 중간에 음악이 끝났다. 박수를 치려고 했다. 그런데 아무도 박수를 안친다. 무척 당황했다.

<나는 아름다운 집을 갖고 싶네>
이것이 두 번째 곡인가 보다. 전곡과 달리 상당히 흥겹게 시작된다. 다리는 가만히 있는데 손동작이 크다. 양팔을 벌리며 노래를 부른다. 고개는 이쪽저쪽 보는데 1층 관객만 바라본다. 우리 일행은 2층에 있었는데 우리쪽으로 쳐다보지 않는다. ‘트라엘라’,‘랄랄라라’라는 말이 반복된다. 가사를 모르니 음악의 정확한 전달이 되지 않아서 아쉽다. 그런데 이런 분위기의 밝은 곡은 음이 조금 더 높은 테너가 불러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노래가 끝났다. 이제야 첫 박수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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