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 신이 버린 특공대

등록일 2003.08.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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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독특하지도 유쾌하지도 않은 코미디

미국의 인기 TV시트콤 <프렌즈>에서 인생 그 자체가 자신의 이름처럼 즐겁기만한 착한 친구 ‘조이’ 매트 르 블랑이 이 영화의 주연이라는 얘기는 일단 제쳐둬야 할 것 같다. ‘조이’처럼 귀엽고 아기자기한 매력을 기대하기에 이 영화에서 르 블랑이 연기한 ‘오록’은 너무 심각하고 마초적이다. 작전마다 성공할 ‘뻔’만 했지 성공하지는 못했던 요원이 다른 엉성한 멤버들과 함께 적국 수도에 위장 침투하는 과정에서, 오록은 다른 요원들을 정돈시키는 프로페셔널한 순간이나 튼실한 근육을 달빛 아래 드러낸 채 여자 스파이와의 아슬아슬한 키스를 나눌 때 더 부각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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