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북한개방개혁

등록일 2003.08.27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주로 북한최고인민회의를 중심으로 풀어 보았습니다.

교수님한테 칭찬두 받구여~

이정도면 북한의 개방개혁의 징후를 살펴 보는데 많은

도움 되리라 믿습니다.

목차

1. 북한 최고 인민회의

2. 강성대국론

3. 경제회복기

4. 경제 관리 개선

5. 김정일의 신사고 정책

본문내용

정론은 "시대가 달라졌다. 우리는 21세기의 사람들이다"고 단언하면서 "낡고 뒤떨어진 것들을 깨끗이 털어버리고 사상관점과 사고방식도, 일본새와 생활기풍도 근본적으로 일신하고 모든 것을 새롭게 사색하고 새롭게 실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진부한 관습을 대담하게 척결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기존관념에 사로잡혀 지난 시기의 진부한 관습과 유물들을 붙들고 앉아 있을 것이 아니라 대담하게 없애 버릴 것은 없애버리고 무엇을 하나해도 손색이 없게 해 놓아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본때이며 위력이다"고 말했다.
21세기 신사고는 강성대국 건설, 그 중에서도 현재 가장 취약한 분야로 인정하고 있는 경제강국 건설로 귀착된다. 정론은 김 총비서가 "새로운 연대에 들어선 만큼 우리는 지난날 다른 나라 식의 낡은 틀과 관례를 전면적으로 검토하여 모든 사업을 우리 식대로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요구했다면서 "선군정치로 우리의 정치 군사적 기초를 천백배로 다지고 그 힘에 의거하여 최단 기간 내에 강력한 국가경제력을 마련하여 21세기 세계 경제강국의 대열에 위풍당당히 들어서자는 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용단이고 명약"이라고 말했다. 또 "정치대국, 군사강국인 조선은 준마를 타고 맹렬히 질주하여 21세기 경제과학의 중심에로 당당히 설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김 총비서의 주요 논문으로 꼽히는 `사회주의 건설의 역사적 교훈과 우리 당의총노선' 발표 9주년을 맞은 지난 3일 북한 중앙방송은 경제분야와 관련 예년과는 다르게 이 논문을 해석했다.
추호도 양보할 수 없는 `혁명적 원칙' 가운데 하나로 지칭했던 `사회주의적 소유 원칙 고수' 부분을 삭제한 채 논문을 해설했으며 이와 함께 일부 나라에서의 사회주의 변질과 붕괴의 원인으로 지적했던 `자본주의적인 소유관계와 경제관리 방법'을 언급한 대목도 이번에는 빼놓았다. 경제 운용에 사회주의적 원칙만을 고집하지 않고 자본주의적 요소도 도입할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