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등록일 2003.08.2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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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박완서 저자의 어린 유년시절의 이야기를 담은 성장소설이다. 그녀는 어려서부터 아니 태어나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곁에서 봄이 되면 이산 저산에서 꽃피고 산있는 시골, 박적골에 살았다.
하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똑똑한 오빠 때문이였을까? 아니면 남편이 시골에서 문명에 의약기술 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떠남으로써 자식들만은 그렇게 키우고 싶지 않았다는 의지 때문이었는지.. 맏며느리라는 직책을 까맣게 잊고서 지금의 서울로 어머니는 향하셨다.
그녀의 어머니는 치맛바람이 일정도로 자식들에게 열성이 대단하셨다. 그래서 무엇이든지 뜻대로 따라주는 오빠를 항상 믿고 의지해 오셨다.
하지만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오빠가 징용으로 전쟁에 끌려가고.. 많은 고난과 시련 속에서 그녀는 꿋꿋히 버텨가고 있었다. 6․25전쟁으로 인한 갈등 속에서 빨갱이라는 딱지를 얻게 되고, 숙부가 처형되고, 오빠의 시련,, 이런 일들을 보면서 그 시기에는 누구나 쉽게 빨갱이가 될 수도 있고 심지어 사형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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