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원효대사

등록일 2003.08.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원효대사의 원래 이름은 설서당이었다. 서당은 부모가 없이 할아버지 양피공만이 있었다. 양피공은 부모없이 자라는 서당을 지극히 아끼고 글 공부와 무예를 열심히 가르쳤다. 그리고, 13세 때에는 야피공의 권유로 화랑도에 들어가게 되었다.

서당은 뛰어난 무예로 마을의 화랑으로 뽑히게 되었다. 서당은 백제가 우리 신라를 자꾸 괴롭히기 때문에 서당은 전쟁에 나가기로 하였다. 서당은 친구와 함께 김유신이 이끄는 군대와 같이 전쟁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친구가 화살을 맞게 되었다. 서당은 친구를 빨리 기지로 데려왔으나 친구는 죽고 말았다. 서당은 친구가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큰 충격을 받고 깊이 생각 속에 빠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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