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노와 어쩔 수 없이 의사가 되어 , 동 주앙과 타르튀프 비교

등록일 2003.08.2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수전노'와 '어쩔 수 없이 의사가 되어'(억지의사, 돌팔이의사, 억지로 의사가 되어, 등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두 편은 몰리에르의 희극적인 면이 풍부한 희곡이죠. 두 희곡을 읽고 두 희곡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시고 감상을 기록하세요.

2.'동 주앙'과 '타르튀프' 두 편은 몰리에르의 다른 많은 작품과는 달리 어두운 그늘과 사회비판적인 면도 지니고 있는 작품들이죠. 이번에도 두 희곡을 읽고 공통점과 차이점, 그리고 감상을 기록하세요.


본문내용

<공통점>

①두 작품 모두 몰리에르의 희극적인 면이 풍부한 희곡이다.
②인생의 즐거운 면을 내용으로 하는 희곡으로 기지, 풍자, 해학의 수법으로 세태를 표현하 는 골계미(滑稽美)가 있다.
③대개 결말을 예상할 수 없는 사건이나 비극적 사건으로 시작하지만 결국엔 원만하게 사건 이 매듭지어진다. 주인공의 행복이나 성공이 주된 내용이다. 이런 결과를 해피 엔드, 또는 웃고 끝내기라 하죠. (Happy Ending)

<차이점>

"수전노"는 돈에 의해 해피엔딩으로 끝났을 뿐, 아르빠공의 마음이나 생각 자체가 바뀌지는 않았다. 그저 앙셀므 영감의 자식들이라고 밝혀져 좋게 결론이 맺어진 것 뿐이다.
결국 돈만을 중시하고, 인간을 경시하는 물질만능주의의 본질이 없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마지못해 의사가 되어"를 보자.
여기선 스카나렐이 나중에 사형에 처하게 되고, 그의 부인이 사실을 말하게 된다. 스카나렐은 부인의 말을 듣고 각성을 한다. 그래도 그는 자신이 예전에 행했던 사실에 대해 부끄러워하며, 이제는 그러지 않겠노라고 말한다.
이렇게 "수전노"에서 아르빠공은 어떠한 것도 변하지 않은 채 돈만이 문제를 해결하였고, "마지못해 의사가 되어"에선 스카나렐의 심적 변화로 인해 결론이 맺어졌다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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