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금이 있던 자리

등록일 2003.08.2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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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강의 첫 시간에 한 친구가 대중문학의 대표작가를 꼽을 때 신경숙이라는 작가의 이름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이런 작가도 있나? 라고 말할 정도로 나는 독서량이 적을뿐더러 아주 편재되어있는 독서를 한다. 교수님께서 신경숙이라는 작가가 대중문학작가인가? 라는 논란이 있다고 했지만 이번 기회에 내가 직접 신경숙이라는 작가가 대중문학작가인지 판단은 아니더라도 느끼고 싶었다.
먼저 난 신경숙이라는 작가에 대헤 알아 볼 필요가 있을 꺼 같아서 인터넷 사이트를 뒤져보았다.
작가 신경숙씨는 1963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5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겨울우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으로 강물이 될 때까지(1990). 풍금이 있던 자리(1993). 오래전 집을 떠날 때(1996)가 있으며 장편소설 깊은 슬픔(1994). 외딴방(1995)과 산문집 아름다운 그늘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오늘의 젊은 예술가상·현대문학상·만해문학상·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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