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톨스토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등록일 2003.08.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중략)
그때 또 미하일이 밝은 표정을 짓는 모습을 세 번째로 세묜은 보게 된다.
그와 동시에 미하일의 등 뒤에서 후광이 비치는 것이 아닌가?
세묜은 그제서야 미하일이 보통 사람이 아님을 알아차렸다. 그는 천사였다.
미하일은 그가 어떻게 민간 세상에 내려왔는지 그 과정을 말했다.
천사 미하일이 정에 이끌려서 하나님의 말을 거역해 하나님이 다시 미하일(천사)에게 산모(두 쌍둥이의 친어머니)의 혼을 가져오라 했고, 세 가지 질문의 해답을 찾게 될 경우 다시 하늘로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이었다.

첫째, 사람의 내부에는 무엇이 있는가?
그것은 미하일이 세묜의 집에 와서 마르또나가 따뜻하게 자신을 맞이하는 것을 느끼면서 얻게 되는 ‘사랑’이다.

둘째, 사람에게 허락되지 않은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건장한 신사의 방문때 ‘사람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아는 능력’임을 알았다.

셋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그것 역시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미하일은 다시 하늘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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