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막사발

등록일 2003.08.27 MS 워드 (doc) | 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막사발은 일본의 수집가들이 조선시대의 잡기의 한 종류였다고 말하기 전까지 그런 그릇이 우리나라에 있었는지도 몰랐다. 한 일본인에 의해 건너가고 이를 찻잔으로 쓰면서 이름또한 막사발이 아닌 “이도(井戶)차완”이라 불리게 된 것이다. 일본인들은 이것을 그들의 찻잔으로 쓰면서 그 출처가 조선이라는 것을 밝히게 된다.
일제 식민지 시대 그들에 의해 도굴이 감행되고 우리의 민족 문화가 고분이나 왕릉 등에 절반 넘게 있을거라는 추축으로 파헤치기 시작한다.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등 우리의 문화는 파헤쳐졌으나 막사발은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은 멈추지 않았고 일본의 수집가들에 의해 닮은 파편들이 발견되었다. 그 파편들까지 값비싼 돈에 거래가 되었고 결국은 진주에서 완전한 모양의 막사발 몇점이 나오게 된다. 이는 그 수집가의 말에 의한 것으로 아직도 정확한 생산지는 여러 이론이 나오고 있는 상태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