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방법론] 강남과 강북의 소비성향에 따른 차이점

등록일 2003.08.27 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5,000원

목차

제1장. 조사를 시작하면서
제2장. 조사 문제와 가설 설정
제3장. 조사방법과 조사표
제4장. 조사 결과 분석
제5장. 조사 결과 평가
제6장. 조사를 마치면서

본문내용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에는 루이뷔통. 아르마니 등 수입 명품을 파는 매장이 65곳 있다.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에는 1백여곳, 갤러리아 명품관에는 1백50여곳이나 된다. 그러나 신촌.영등포 등 강북에 있는 백화점에는 수입 명품 매장이 5~10곳뿐이다. LG전자는 지난해 벽걸이 TV라고 하는 PDP TV를 5천여대 팔았다. 한 대에 6백90만~1천 7백만원 하는 이 TV는 절반 이상이 서울에서 팔렸는데, 그 중에서도 서초. 강남지역에 있는 매장에서 팔린 물량이 75%를 차지했다. 서울에서 판매되는 외제차의 절반 이상이 팔리는 곳, 수백만원짜리 신사복이 가장 많이 팔리는 곳이 서초, 강남이다. 그러다 보니 백화점, 가전제품, 수입품, 위스키업체는 물론이고 패밀리 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 커피체인점 업체들까지 강남상권을 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한다. 백화점 매출 자료를 보면 서초, 강남권 주민들은 서울 인구의 9.1%에 불과하지만 서울지역 백화점 매출의 26.5%를 올리는 구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강남에서는 제품, 음식, 서비스가 특별하고 비쌀수록 잘 팔리는 경향이다 보니 매장과 상권이 고급화로 치닫고 있다.
독일 BMW가 지난해 서울에서 판 자동차 1천 6백여대(한 대에 4천 5백만~2억 3천 만원짜리) 의 54%가 서초, 강남지역에서 팔렸다. 또 일본 도요타가 지난해 서울에서 판 자동차 4백81대(한 대에 3천 6백만~1억 8백만원짜리) 의 53%가 강남권에서 팔렸다. 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8개 회원사의 서울 전시장 26개 중 61%(16개) 가 강남권에 몰려 있다. 수입의류, 액세서리점의 본사는 95%가 청담동과 압구정동에 있고, 수입가구점도 논현동 일대에 집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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