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한다

등록일 2003.08.2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뉴 밀레니엄 경영실무" 과목에서 최고점수를 받은 서평입니다.
주관적인 견해를 적은건데 좋은 참고가 될 겁니다.

목차

1장 : 강한신념
- 무엇이 정상인가
- 저항과 부정적인 감정
- 변화는 언제 시작되는가
- 변화는 어떻게 진행되는가
- 언제 동참하여 일할 것인가
- 리더의 역할
- 부하의 역할
제 2장 강한품성
제 3장 강한행동

본문내용

21세기 동북아 시대의 코드가 바로 변화와 개혁이다. 그 변화와 개혁의 중심은 다른 아닌 바로 나인 것이다.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사고, 그리고 다양한 행동들은 바로 나를 이 시대에서 필요로 하는 주인공으로 여기는 것이다. 그리고 미래를 생각함으로써 변화에 앞서 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래야 변화가 나에게 충격으로 다가오지 않고, 극단적인 반발이나 쇼크를 일으키지 않는 것이다. 만약 오늘의 내가 잘 되어가고 있다 하더라도, 내일의 나는 또 다른 것이다. 오늘은 내가 1등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내가 자고있는 사이에 오늘의 2등이 내 자리를 넘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내가 자지 않고 2등을 경계만 하고 있다면 그것은 성경에서 나오는 한 달란트 갖고 있는 사람과 다를 바 없다. 이 세상이 필요로 하는 사람은 한 달란트를 받아서 흙에 잘 숨겨 두었다가 그 한 달란트를 보여 주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다섯 달란트를 갖고 있든지, 열 달란트를 갖고 있든지, 자신이 갖고 잇는 달란트를 배로 늘릴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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