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의 이해] 인간의 본성에 대한 논의

등록일 2003.08.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공자
2. 맹자
3. 순자
4. 묵자

본문내용

1. 공자
공자는 직접적으로 인간의 본성이 착하냐 악하냐 하는 문제를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논어》에는 오히려 「인(仁)」자가 무려 66번이나 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仁)」자가 출현한 문장에서 그 인(仁)이란 글자의 해석이 거의 대부분 틀립니다. 그러나 공자의 이야기를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비록 성현(聖賢)이라 하더라도 항상 근신하고 조심하고 노력하여 불인(不仁)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발언을 종종 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추론컨대, 인간은 선천적으로 악(惡)하다고 공자는 생각했던 것 같군요. 공자는 또 「잘못한 다음의 행동을 보면 그가 인(仁)한지 어떤지를 안다」고 말한 점으로 보아 잘못한 것을 반성하고 노력하여 스스로 인(仁)해지려고 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비록 주동적인 자아의지의 발로라고는 하겠지만 그러나 여전히 사람들의 시선을 강하게 의식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