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원론] 텔레매틱스의 미래

등록일 2003.08.26 MS 워드 (doc)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텔레매틱스에대해 상황 설명 그림과 도표를 이용하여 상세하게
설명한 자료 ⇒ 넘, 자세한가????

목차

텔레매틱스 예측 : 2008년 터닝포인트
1.2010년 텔레매틱스 시장 규모
2.텔레매틱스만이 가능한 것
3.돈을 지불할 정도의 서비스인가
4.막연한 기대는 크다.
5.자동차의 4가지 가치를 되돌아오다.
6.자동차 비즈니스의 툴로서
7.기술진전의 시기를 예견한다

본문내용

텔레매틱스 예측 : 2008년 터닝포인트
 텔레매틱스가 시장에 등장한지 7년이 지났다. 하지만, 확고한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한 기업은 하나도 없다. 「텔레매틱스 버블」이었던가. 지금의 준비단계에서 수확할 시기는 도래하는 것인가.
Roland Berger 는 「2008년이 그 터닝포인트」라고 예측한다.
 1990년대 후반, 구미에서는 텔레매틱스가 자동차메이커의 중요한 전략의 하나가 되었다. 미래 자동차회사의 골격을 지탱하는 비즈니스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져갔다.(圖1) 미국에서는 1996년 Ford가 RESCU 의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다음으로 1997년에는 GM, DaimlerChrysler, BMW가 연이어 서비스를 개시하여 텔레매틱스의 경쟁이 시작되었다. 다음으로 Toyota와 A
udi가 OnStar社 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미국에서는 텔레매틱스 시장이 점차 정착되어가고 있다.
 유럽에서는 1997년에 DaimlerChrysler가 서비스를 개시하고 2년 사이에 Renault, Fiat, BMW, VW, GM 관련 각사가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 일본에서는 Toyota와 DaimlerChrysler가 선행하였지만, 텔레매틱스에 대해서 반드시 주목이 집중 된 것만은 아니다. 최근에 들어서야 겨우 Honda, Nissan, Mazda 등이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참고 자료

Nikkei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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