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동거에 대한 나의 비판

등록일 2003.08.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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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성 개방과 전통적 가족질서의 해체 현상 등이 맞물리면서 자유동거가 흔해지고 있다. 이 시점에서 동거에 대해 어떤 시각으로 접근해야 할지 다시금 생각 해 봐야하겠다.

대학생 혹은 집을 떠나 홀로 자취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한 번쯤 동거생활을 꿈꾸어 봤을 것이다. 얼마 전 종영된 MBC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 가 젊은 세대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혼전 동거를 긍정적인 시각으로 담아내고 있다는 호평을 받은 것은 그만큼 젊은 세대들에게 동거문화가 문화적 코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다.

신학기 대학가의 게시판이나 벽보 등에서 ‘남녀 불문, 룸메이트 구함’ 이라는 문구를 볼 수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이성간 동거가 특별한 현상으로 여겨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한 설문조사 결과 2,30대 10명 가운데 9명 가까이가 동거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동거에 대한 문화적 추세에 따라 현재 젊은층 동거인구가 80만 쌍을 넘어섰으며 동거를 알선해 주는 사이트도 수십개에 이르고 회원수만 해도 10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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