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감상문] 빅톨 위고 레미제라블

등록일 2003.08.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쫌 비싸긴 해도 후회하시지 않을겁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에는 조연이지만 전혀 조연 같지 않은 두 인물이 있다. 그들 중 내가 먼저 소개하고 싶은 사람은 미리엘 신부님이다. 미리엘 신부님은 장발장을 제 2의 인생을 살 수 있게 도와준 사람이다. 미리엘 신부님의 집에서 따뜻한 대접을 받은 장발장은 은그릇을 훔쳐 달아난다. 얼마 가지 못해 다시 잡혀온 장발장. 그러나 미리엘 신부님은 도둑질을 한 장발장에게 화를 내지 않고 오히려 은촛대는 왜 가지고 가지 않았냐는 말을 건넨다. 장발장이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던 순간, 신부님의 그 말 한마디는 다시 한번 내 마음을 감동시켰다.

"잊지 마시오. 내가 준 물건들을 당신이 정직한 사람이 되기 위한 일에 쓰겠다고 약속했던 것을" 이 책에서 가장 감명 깊은 구절이었다. 정말 이 부분을 읽고 받은 감동은 평생을 가도 지워지지 않을 기억으로 내 마음 한 구석에 간직될 것이다. 미리엘 신부님의 사랑으로 이 책의 이야기는 언제까지나 사람들의 마음 속에 간직될 것이다. 그분의 큰 사랑 앞에서 장발장은 감화되었고 장발장은 그 사랑을 주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었다. 그 주위 사람들은 결코 줄어들지 않는 그 사랑을 또 누군가에게 나누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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