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서울, 1964년 겨울

등록일 2003.08.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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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서울, 1964년 겨울' 이란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도시에서 방황하는 그들이 함께 있으면서 일어난 일, 그리고 말등에서 그렇다.
"파리를 사랑하십니까?" 이 작품은 이 말을 시작으로 안씨 그리고 주인공 '나'는 이야기를 하게 된다.

안씨는 대학생이다. 하지만 주인공은 시골에 살다가 서울로 올라왔고 육군 사관학교를 지원했다가 실패한 사람이다. 이 두사람은 포장마차에서 서로 만났다.
"꿈틀거리는 것을 사랑하십니까? "
언뜻바서는 이해를 할수 없는 질문이다. 나는 지렁이를 이야기 하는줄 알았다.
주인공은 자신은 사랑한다고 하였다. 그는 이렇게 이야기 하였다.
"매일 아침 버스에 타서 여자들의 아랫배를 본다고, 그러면서 살아있음을 느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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