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상표와 상표디자인

등록일 2003.08.24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상표디자인의 역사
2. 상표의 기능

본문내용

1. 상표디자인의 역사

상표디자인-CI와 BI"의 역사는 엄밀히 말해 인류의 역사 이지만 근대적인 의미의 역사는 페터 베렌스(1869~1940) 이후 겨우 100년, 그리고 1950년 이전에는 건축가와 화가들의 아르바이트 수준으로 본격적으로 직업화 한 건 겨우 50년이다. 페터 베렌스는 1908년 독일의 AEG(ALLGEMEINE ELEKTRICITAETS GESELLSHAFT), 즉 알게마이네 전기제품회사의 마크를 디자인해 현대CI와 BI의 원조로 물린다. 육각형의 벌집 형태속에 AEG 이니셜을 삽입한 형태였었다.. 19세기 말 프랑스에서 발생해 독일에 상륙한 아르누보 미술운동은 유겐트스틸(JUGENDSTIL)로 불리었다. 젊음의 스타일이란 뜻으로 1896년 뮌헨에서 출간된 잡지 유겐트(JUGEND)에서 따 온 것이었다. 유겐트는 매우 자유분방한 타이포그래피를 구사했다. 그러나 1899년 뮌헨에서 창간된 디 인젤(DIE INSEL)은 통일된 타이포그래피와 레이아웃을 설정해 그 것을 고수해나간 최초의 출판물이었다. 이 잡지의 디자인 고문이 페터 베렌스로 그는 유겐트스틸 운동의 가장 뛰어난 디자이너였다. 1907년 당시 세계 최대의 전기공장이었던 AEG는 39세의 베렌스를 베를린으로 초빙, 건축과 제품, 시각디자인 전체를 총지휘하도록 하였다. 그는 이를 계기로 건축가 겸 20세기 최초의 산업디자이너가 됐다. 그는 "편리한 것이 아름답다"는 것에 심취, 장식이 제거된 실용적인 조형들을 창출해나갔다. 그의 사무실에는 다수의 젊은 건축가들이 근무했었는데 특출한 3인이 있었으니 후일 바우하우스를 창설한 발터 그로피우스, 그리고 미국에서 모더니즘 건축운동을 주도한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 프랑스에서 모더니즘 건축운동을 주도한 르코르뷔지에가 그들이다. 그러면 하루가 멀다 하고 잘 만들어진 수준높고 아름답고 유용하고 다양한 시각적 조형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이 시대에 어떻게 하면 오래 살아남아서 끈질긴 생명력으로 상품을 잘 팔리게 하고 기업이 오래 생존할 수 있게 하며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필요한 에너지로 결집시킬 수 있을까?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의 상표디자인은 고도 정보화 사회의 초고부가가치의 연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회가 고도 인터넷 사회로 진입하면서부터 개인의 일상생활은 편의 추구와 함께 아름다움에의 다양한 욕구가 점증하게 된다. "인간은 그 제복과 같은 인물로 된다" 라는 말이 있고 또 "옷이 날개" 라는 우리의 속담도 있다. 결국 이 말들은 현실적으로 사람들이 겉모습에 의해 그의 직업, 빈부, 취미 등이 유추된다는 뜻을 함축하고있다. 오늘날 개인이나 국가, 기업 활동도 그 겉모습을 의식적 합목적적으로 창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인터넷 사회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정보의 고도시각화이다. 인터넷 시대의 인간들은 시간 들여 문자 정보를 읽고 논리적으로 절차를 밟아 여러 가지 일을 생각하기 보다는 순간적으로 정보나 자극을 감성적으로 취하고 감각적인 발상과 사고를 하는<font color=aaaaff>..</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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