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노인과 바다'를 읽고

등록일 2003.08.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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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휴일의 무료함을 잊기 위해 유명한 헤밍웨이의 작품인 '노인과 바다'를 다시 한번읽게 되었다. 나는 수영을 할 줄도 모르고 철썩철썩 소리를 내면서 밀려오는 파도와 넓고 푸른 바다 속으로 빨려들어 갈 것 같아서 바다가 무섭다.

나이가 많은 산티아고 노인은 84일째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해 다른 어부들에게 가엾고 불쌍하다는 말을 종종 듣곤 한다. 그러나 그는 반드시 사람들이 놀랄 만한 큰 물고기를 잡을 것이라는 큰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그에게는 마놀린이란 소년이 그의 다정한 친구처럼 따르며 산티아고의 심부름을 도와주기도 하면서 마놀린은 산티아고가 최고의 어부이고 힘도 세다며 위로하고 격려해주기도 한다. 다음날 아침 배를 타고 남들보다도 더 멀리 나간 산티아고는 큰 새가 낮고 빙빙 돌면서 떠다니는 모습을 보고 정어리 미끼를 단단히 엮어 바다에 띄웠다. 덥석 미끼를 삼킨 물고기는 어찌나 힘이 센지 해가 질 때까지 꿈쩍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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