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헬렌켈러

등록일 2003.08.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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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의 어릴 적은 이러했다. 미국 남부의 앨라배마 주 북쪽에 터스컴비아라는 작은 마을에서 1880년 6월 27일에 예쁜 아기로 태어났다. 헬렌은 너무 예쁘고 조금 자라자 말까지 잘해 예쁨을 받았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무서운 병에 걸려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게 된다. 나는 헬렌이 너무 불쌍했다. 헬렌은 나쁜 짓을 하지도 않았고 태어난지도 조금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렇게 되다니 하늘이 무심하다고 생각됐다. 그러자 헬렌은 점점 난폭해지기 시작했다. 헬렌이 동생을 괴롭히거나 화를 낼 때 난 오히려 헬렌이 불쌍했다. 그 까닭은 모두 그 병 때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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