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감상문)] 스위밍 풀

등록일 2003.08.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가 사랑한 악동은 어디로 갔을까

<스위밍 풀>의 포스터를 훑다 보면 눈에 띄는 이름 하나, 프랑수아 오종. 전작 <8명의 여인들> 국내 개봉이 끝내 좌절되었음에도 한 극장에서 성황리에 특별전이 열렸던, 낯설고도 궁금한 프랑스 감독. 그리고 우리가 그에게 기대하는 것들, 뒤틀린 광기, 기이한 유머, 위험한 발상과 불온한 에너지. 불편하면서도 못내 매혹적인 전복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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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셀러 추리 소설 작가 사라 모튼은 다음 책의 집필을 위해 출판사 편집장이자 연인인 존의 별장을 찾는다. 평온한 고독에 맘껏 젖어 있던 사라의 앞에 불현듯, 그녀가 나타난다. 존의 딸이라는 줄리. 도발적인 금발 머리에 늘씬한 몸매와 탱글탱글한 젊음을 지닌 그녀. 생의 향락적인 에너지를 한껏 충전하고 있는, 금방이라도 터질 듯 분방하고 위험한 그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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