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 노인복지의 필요성과 개선방향

등록일 2003.08.23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노인복지의 필요성
2. 노인복지 제도
3. 노인복지정책의 개선방향


본문내용

1. 노인복지의 필요성

1) 한국 노인의 특성

우리 나라 전체 노인의 성별 구성비를 보면, 1994년 말 현재 65살 노인 245만 명중 남자가 37.2%. 여자가 62.8%이며. 여자100명에 대한 남자의 성비는 59.2%로서 여자가 압도적으로 많다. 연령별로는 65살-69살이 40.4%, 70살-74살이 29.4%, 75살-79살이 17.2%, 80살 이상이 13.0%이다. 노인들의 생활실태 중 배우자 유무를 보면 배우자가 있는 분이 56.5%, 사별 42.5%, 별거 0.6%, 미혼과 이혼이 각각 0.2%로 절반 이상이 배우자가 있는 분들이다. 교육수준을 보면 무학이 55.3%, 초등학교 29.2%, 중학교 6.3%, 고등학교 5.0%, 전문대 이상이 4.4%로 중학교 이상의 교육을 받은 분이 전체의 15.7%에 불과하다. 노인의 가구 구성을 보면 독신가구가 4.9%, 노인부부 가구가 23.6%. 자녀와 동거하는 노인이 56.2%, 기타 5.2%로 절반 이상의 노인이 자녀와 동거하고 있다. 노인을 경제적으로 주로 부양하는 사람은 장남 며느리가 37.3%, 그 외의 아들 며느리가 11.0%, 딸 사위가 4.8%, 미혼자녀가 12.2%, 손자녀 배우자 25.0%, 기타 9.6%로 대부분의 노인들이 자녀의 부양을 받고 있다. 신체적 수발을 주로 하는 사람은 배우자가 51.8%, 장남 며느리가 31.9%, 그 외의 아들 며느리가5.1%, 딸 사위가 1.0%, 미혼 자녀 1.8%, 손자녀 배우자 1.8%, 친구 이웃 5.3%. 기타 1.3%로 노인의 과반수 이상이 배우자의 신체적 수발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서적 수발은 배우자가 48.3%, 친구나 이웃이 17.2%, 장남 며느리가 14.1%, 딸 사위가 8.0%, 그 외의 아들 며느리가 3.8%, 미혼 자녀가 2.6%, 손자녀 배우자가 1.3%, 기타 4.7%의 순이다. 노인들의 주거형태를 보면 단독주택이 75.3%, 아파트 14.1%, 연립주택 5.6%, 다세대주택 2.8%,기타 2.3%의 순으로 3/4 이상의 노인들이 단독주택에서 살고 계시다. 독방을 쓰시는 노인이 35.1%, 배우자와 함께 쓰시는 분이 50.1%, 기타 가족과 함께 쓰시는 경우가 14.8%로 나타났다. 산업화 도시화로 인하여 가족제도가 점점 핵가족화 하면서 자녀와 별거하는 노인이 증가하게 되고, 확대가족 내에서도 가장으로서의 지위와 역할을 상실하고 점차 의존자로 전락하여, 가족 내에서 노인들의 역할과 지위가 크게 변화되었다. 또한 노화가 진행되면서 신체적 정신적 기능이 저하되어 생산적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어 직업역할이 상실되고 경제적 의존성과 신체적 의존성이 점차 증가하며, 직업역할의 상실로 직장이 아닌 가정 이웃과 지역사회와 같은 가정 외의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어려움이 생긴다. 이로 인하여 사회적 활동이 줄어들면서 소외감, 상실감(권위, 역할, 경제능력), 무력감 등을 느끼게 된다. 즉 이러한 사회적 특성은 노인들로 하여금 심리적으로는 고독을, 사회적으로는 박탈감과 진위와 역할의 상실을, 경제적으로는 빈곤에 빠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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