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피노키오는사람인가인형인가

등록일 2003.08.2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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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피노키오는 당현이 사람이 아니라 인형인 것은 당현한데 사람이 왜될까 하는 궁금증에 의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나무인형 피노키오는 학교에 가지 않고 다른 곳에서 놀기도 하고, 못된 고양이에게 속아 호되게 고생하기도 했다. 말썽을 부리고 거짓말을 하다가 코가 길어졌지만, 나름대로 생각하고 경험하면서 진짜 사람이 된다.피노키오의 철학은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사례를 통해 청소년에게 철학 하는 사고를 길러주는 철학 입문서인 것 같다. 나무인형 피노키오 같은 수동적인 모습이라도 스스로 사고하고 고민하면 철학 하는 사람으로 바뀔 수 있다는 데서 착안한 제목인 것 같기도 하다. 피노키오가 철학자 데카르트를 찾아가 데카르트에게서 직접 수업을 받으면서 데카르트의 주장에 반박하기도 하고,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에 대한 논쟁이 심각한 철학의 문제라고 알려준다.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변치 않는 무엇을 찾기 위해 플라톤의 아테네학당을 찾아가고, 진리재판정에서 논의되는 참된 도덕의 원리를 통해 칸트의 비판철학에 다가간다. 삼각형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는 한 철학자의 신문광고를 보고, 몰래 찾아가 철학강의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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