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등록일 2003.08.2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암탉 잎싹
(마당으로 나온 암탉을 읽고)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알을 품어 병아리를 탄생시키겠다는 소망을 굳게 간직하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암탉 잎싹을 소재로 한 작가 황선미 선생님의 장편동화이다.

내가 마당을 나온 암탉이라는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책을 두 권 나누어 받았을 때 받은 책 속에 있어서 이기도 하지만, 제목을 보고 왜 제목이 마당을 나온 암탉인지 그리고 암탉이 마당을 나와 무슨 일을 하였는지 궁금하였기 때문이다.

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에는 여느 곳과 다름없는 양계장이 나와서 나는 보통 닭들과 틀린 것 하나 없는 이야기라고 단정짓고, 실망하고 말았다. 실망감을 애써 감춰가며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겨보았다. 마당을 나온 암탉의 이야기 내용은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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