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오세암'을 읽고

등록일 2003.08.2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줄거리 및 감상

이 글에 나온 길손이라는 아이가 죽어서 부처가 되었다. 이 곳이 오세암이라고 불린다.
난 처음에 오세암이라고 하여서 어느 연못일 거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읽고 보니 오세암이란 길손이가 죽어서 부처가 된 곳을 부르는 말이었다. 길손이는 어려서 부모를 잃고 눈 먼 누나와 같이 사는 동생이다. 어느 날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어느 스님을 만났다. 길손이는 눈먼 누나에게 스님의 설명을 하였다. 대머리에다가 맛 없는 국 색깔 옷을 입은 스님이라고 설명했다. 스님은 허허 웃으면서 이름을 물어보았다. "저는 길손이구여 누나는 감이예요." 이렇게 말하였다. 감이라는 것은 눈을 감았다는 뜻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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