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 왓 어 걸 원츠

등록일 2003.08.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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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58년 제작된 샌드라 디, 렉스 해리슨 주연의 < The Reluctant Debutante >를 리메이크한 <왓 어 걸 원츠>는 말괄량이 소녀의 사교계 입문기를 골조로 하는 로맨틱코미디다. 웨딩 싱어인 엄마와 함께 예식장 아르바이트를 하며 부족할 것 없는 생활을 영위하는 데프니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면, 결혼식피로연에 빠지지 않는 전통인 `아버지와 딸의 댄스타임` 에 같이 춤을 춰줄 아빠가 없다는 사실. 그녀의 아버지 헨리(콜린 퍼스)는 영국에서 잘 나가는 귀족가문 출신이자 전도 유망한 정치가로, 17년 전 집안의 반대로 아내와 헤어진 이후 딸의 존재조차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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