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론] 희곡론

등록일 2003.08.21 | 최종수정일 2016.12.01 텍스트 (txt) | 3페이지 | 가격 2,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딜타이의 ‘체험의 다섯 가지 모멘트들’ 은 발생적 순서에 따라 서로 관련된 ‘과정적 구조’를 갖는다. 체험은 다음의 다섯 가지를 가지고 있다.

1) 그것은 지각의 핵심을 이룬다. 쾌락이나 고통은 관례화된 반복적 행위들보다 더 강렬하게 느껴질 수 있다.
->내가 지각하고 있는 ‘체험’은 어떤 반복적 행위를 통해 형성된 감정보다 앞서 나타난다.
2) 과거 체험들에 관한 이미지들은 ‘외부 윤곽의 특수한 명료성, 감각의 강도, 투사의 에너지’와 함께 환기된다.
->과거 체험은 그 체험만의 특수한 상황과, 이미지가 존재한다. 그것과 유사한 강도의 감정을 느끼거나, 그와 흡사한 뚜렷한 현상을 보거나, 같은 양의 에너지를 느낀다면 과거 체험의 특수한 상황과 이미지가 다시금 느껴진다.
3) 그러나 과거의 사건들은, 원래 그 사건들과 결속되어 있던 느낌들이 완전히 되살아나지 않는다면, 활기 없이 생기를 잃은 채로 있게 된다.
->하지만, 과거 체험의 단편적 감상만으로 체험이 온전히 전해지는 것은 아니다. 당시 그 체험을 이루고 있던 환경, 사건들이 함께해야 비로소 그 완전한 체험의 의미를 갖는다.
4) ‘의미’는 과거와 현재의 사건들 사이의 상호관계들에 관한 감동적인 사고에 의해서 생성된다.

참고 자료

제의에서 연극으로 / 빅터 터너 / 이기우, 김익두 역 / 현대미학사 / 1996

<개정판> 통과의례 / A. 반 게넵 / 전경수 역 / 을유문화사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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