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거꾸로 읽는 세계사

등록일 2003.08.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거꾸로 읽는 세계사라는 제목을 접했을 때, 과연 거꾸로 읽는 세계사는 어떤 역사 이야기일까? 라는 의문을 기지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뒤프레스 사건을 처음으로 맞이하면서 국가권력 앞에 한 개인의 인권이 어떻게 철저하게 무시되고 짖밣히는지 알게 되었다. 국가 권력과 권위 앞에는 개인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가장 진화된 민주주의 문화를 가졌다고 자부하는 프랑스조차도 그러했다. 그렇게 때문에 나약한 개인은 개인끼리 결합하게 되어있고 뭉쳐야만이 산다라는 말을 되새겨 본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 동안 알아왔던 역사라 할지라도 많은 부분에서 있어 왜곡의 정도가 어디까지인지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이 들었다. 역사의 진실성을 결정하는 기준은 무엇이며 그 주체는 누구인지 우리는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배워왔던 역사는 완전한 진실이 아니며 왜곡이라는 베일을 벗기는 것이 역사를 배우는 이유임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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