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창작] 은어낚시통신

등록일 2003.08.21 | 최종수정일 2015.03.2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남자 주인공은 흔히 볼 수 있는 현대의 남성이었다.
24시간 편의점에서 식빵과 야채주스, 캔맥주 그리고 원둨피를 끓이는 여과지등을 사고...
회사에 돌아와서 집에서 피곤함을 달래는 그런 평범하다고 볼 수 있는 회사원.
이렇게 평범한 남자에게 자신의 지나간 그리고 잊혀졌다고 생각하는 과거를 회상하게 하는 우편물과 전화가 오게 된다.
도입부에서 남자주인공에게 여자가 전화를 하는 부분을 보고서는 이 소설이 추리소설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음산한 여자의 전화가 늦은 시간에 오고... 남자 역시 이상한 기분을 느끼고...
왠지 분위기가 어렸을 때 즐겨 읽었던 추리소설의 도입부를 보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추리소설 같은 도입부로 시작하여 과거의 회상이 시작되는데 그 두 남녀의 만남도 필시 정상적이진 않다. 무슨 대화를 하는 것인지 쉽게 알 수도 없다.
그렇게 과거의 여자와의 회상을 하고 우편물이 온 장소로 나간 여자와의 만남으로 결말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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