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역사의 길목에 선 31인의 선택>을 읽고

등록일 2003.08.2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책을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목차

1.서론

2.본론

1)통일을 향해 나아갔던 인물들

2)개혁의 갈림길에 선 인물들

3)국가의 존망을 걸고서 역사적 결단을 내려야 했던 인물들

4)역사적 국면마다 행위양식의 선택에 고민했던 지식인들

3.결론

본문내용

역사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비추어 주는 거울이다. 과거의 사실로 보아 현재의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게 되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도 예측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다. 이 책은 역사의 길목에서 수많은 선택을 했던 31명의 선조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선택이란 항시 어려운 것이다. 특히, 이 책의 인물들처럼 나라의 운명이 바뀌었을지도 모르는 중대한 시기에 선택을 내리는 경우라면, 선택하기 전의 고뇌와 선택하고 나서의 후회가 우리로서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컸을 것이다.

그러면, 역사 속의 인물들을 하나씩 만나보기로 하겠다. 이 책에서는 네 가지 유형의 인물이 등장한다. 먼저 '통일을 향해 나아갔던 인물들'이다. 연개소문과 김춘추, 왕건과 궁예, 견훤, 그리고 여운형 같은 인물이 바로 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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