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식인풍습에대한견해

등록일 2003.08.1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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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식인 풍습에 대한 자신의 견해

나는 식인 풍습에 대해서 꼭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배경에서 사는 사람들에게는 그러한 풍습이 사회에 적응하려는 하나의 수단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나라의 문화를 단지 우물 안 개구리 식의 사고방식으로 우리 사회의 관점으로만 보지 말고 그 사회의 관점에서 지켜본다면 충분히 이해가 가능하다고 본다.
영어로 카니발리즘 (cannibalism) 이라 불리는 식인 풍습을 정의해 보면 인간이 인육(人肉)을 상징적 식품 또는 상식(常食)으로 먹는 풍습이라고 정의해 볼 수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식인 풍습은 상식(常食) 으로 먹는 것이 아니고 단지 상징적인 식품으로만 먹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또한 일부 상징적 식품으로 먹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그 나라의 환경, 기후
등 여러 가지를 고려했을 때에 그 지역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택한 생존 방법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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