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 `환경오염 관련기사와 자신의 의견`

등록일 2003.08.1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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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2002년 4월 11일
- 이상기온에 냉해 겹쳐 영양 지역 담배 피해
최근 25℃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로 밤낮의 일교차가 최고 30여℃에 이르는 등 이상기온이 계속 되고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영양 담배 재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게다가 파종 단계에서부터 불량 인공 토양제(상토)로 인한 육묘의 생장장애로 한차례 영농차질을 빚은 뒤여서 올해 담배농사가 심상찮은 조짐이다.
영양지역에는 고온으로 담배모종이 녹아 내리는 열상피해와 최근의 영하권 기온으로 인한 냉해 육묘 피해가 겹쳤는데 영양읍 화천리 담배농 조익래(48)씨는 『육묘의 기후적응을 위해 최근 하우스 비닐을 걷어내었다가 갑작스런 기온하락으로 냉해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또 석보면 삼의리 박용기씨는 25~28℃를 오르내리는 고온이 RP속되면서 담배 모종들이 더위에 견디지 못해 말라버리는 피해를 입었다며 『비닐하우스의 통풍으로 모종들이 더위에 견딜 수 있게 해야 되는데 관리 소홀로 모두 죽었다』고 걱정했다.
이에 앞서 영양에서는 지난달 인공 토양제 불량으로 육묘 생장장애를 보인 90여 농가의 7천여ha 담배모종도 이상기온과 함께 밭으로 옮겨 심은 뒤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을까 농민들이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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