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문화와 예술] 프랑스 문화와 예술-샹송가수 에디트 피아프

등록일 2003.08.1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이 노래를 어느 화장품 광고 배경음악으로 듣게 되었다. 그 당시가 언제인지 모르겠으나 중학교 때 인 듯 하다. 처음 듣는 순간 바로 너무 좋고 가슴에 맺히는 느낌이 들었다. 요즘 음악처럼 선명한 음질이 아닌 약간 투박하면서 지지직거리며 잘 안들리고 감이 먼 음악이라는 느낌으로 기억되나 왠지 그런 것이 더 잘어울리는 노래인 듯 했다. 외국어라고는 영어밖에 배운 것이 없는 그 당시에 영어가 아니라는 생각은 들었으나 어느 나라 사람이 뭘 주제로 불렀는지는 전혀 알 수가 없었다. 그냥 음악자체가 나에게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그냥 추측상으로 정열적 사랑이나 루이 암스트롱의 명작인 'What a wonderful world'와 같은 인생에 대한 달관의 경지를 노래한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나서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후 이 노래가 내 기억속에서 잊혀질 즈음에 한 방송사에서 각 나라의 대중가요 및 전통음악을 조사, 감상하는 다큐멘터리 물이 방영되었는데 프랑스의 샹송에 대한 순서가 있었다. 이 때 이 노래를 짧게나마 다시 들을 수 있었는데 그 때서야 비로서 이 노래가 샹송이라는 장르에 속해 있으며 에디트 피아프라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샹송가수가 부른 것이라는 것과 제목이 우리말로 번역하여 <사랑의 찬가>라는 정도만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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