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재활] `청각장애인 직업재활 지원전략`

등록일 2003.08.18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Ⅰ. 서론

Ⅱ. 직업상담원이 갖추어야 할 조건
가. 청각장애(인)에 대한 이해
나. 수화상담 및 의사소통 기술

Ⅲ. 청각장애인과 직업재활사업
가. 구인·구직 접수
나. 직업상담
다. 취업알선 및 확정
라. 사후지도

Ⅳ. 결론

본문내용

이러한 서비스 확대가 공단 지방사무소의 확대과정과 무관하지 않음을 볼 때, 보건복지부의 장애인 고용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내년도부터는 향후 다른 장애인과 더불어 청각장애인에 대한 직업서비스의 전환점(turning point)이 될 것이라는 사실은 명확하다. 이렇게 장애인 고용환경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면서 그동안 실시되었던 청각장애인에 대한 서비스를 한번 정도 점검할 필요성이 요청되고 있다. 아울러 효과적인 직업재활을 위한 지원방안이 모색될 필요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이와같은 현실이 한편으로는 무엇보다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실무진의 책임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 시점으로 보고,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지원 등 보다 정책적인 내용보다는 청각장애인과의 상담 등 구체적인 서비스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임상적인 제반 문제나 상담원의 기술(skill) 들에 대하여 실무경험에 비추어 논하고자 하였다.

Ⅱ. 직업상담원이 갖추어야 할 조건

청각장애인이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음의 전달기관 중 어느 한곳의 장애로 인해 듣는 능력이 저하된 자를 일컫는다. 때문에 언어의 장애를 동반하며 대인관계에서는 의사소통의 장애로 나타난다. 청각장애인과의 상담현장에서는 이와같은 청각장애가 어떠한 직업적 특성을 갖는지에 대하여 보다 명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즉, 청각장애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지식이 필요하며, 청각장애인에 대한 문화적인 이해가 선행될 때 보다 가깝게 다가설 수 있고 이들에 대한 서비스도 질적인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 상담원에게 필요한 청각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상담시 갖추어야할 조건이 있다면 무엇인지 간략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가. 청각장애(인)에 대한 이해

청각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질문을 할 수 있다. 여기에서는 흔히 사용되는 질문을 몇가지만 언급하고자 한다.

① 청각장애인인가 농아인인가?

영어로 청각장애인이란 hearing impaired person이며 농아(聾啞)인은 deaf이라 한다. 엄밀히 말하면 청각장애란 의학적 측면에서 청각구조의 부분적 또는 전체적인 장애를 진단한 것이라 할 수 있으며, deaf는 청각장애인들을 통칭하는 또 하나의 의미로 쓰이고 있다. 얼핏보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 청각장애인들은 법적인 용어인 “청각장애인”보다는 “농아인”이라는 용어를 더 선호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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