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품이 좋다

등록일 2003.08.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명품은 '좋은' 물건이어야 합니다.
'고귀한, 귀족적인,특권을 지닌' 물건이 아니라 질이 좋아야 하는 것입니다.
처음 디자이너의 이름이 브랜드화 되었을 당시에는 그 명품이라는 것이 디자이너의 장인 정신에 값을 지불하기 위함이었고 디자이너는 물론 특권적 개념을 위해 만든 것이었으므로 그 당시에도 그것이 고가인 것이 당연한 것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고가의 물건을 소비할 만한 계층이 한정된 계층으로 집중되면서 장인 정신에 대한 값이 아닌 '특권을 지닌'의 개념으로만 남은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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