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민주주의] 전자민주주의와 정보화사회

등록일 2003.08.18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정보화사회의 즉 전자민주주의가 지니는 실천적인 의미를 [전자민주주의가 오고 있다]라는 책을 읽고 정리, 반성,고찰정리해본 레포트입니다.
아마도 현 우리 정보화사회의 거대한 흐름안에서 생활하고 있는 여러분이 만약 이와 유사한 내용의 레포트를 제출받고 고민중이시라면 과감히 본 레포트를 참고하세요.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목차

서론

본론
제 1장 왜 정보사회에서 민주주의인가
제 2장 전자민주주의의 신화
제 3장 직접민주주의, 현실인가 유토피아인가

결론

본문내용

서론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가 산업화·정보화·대중화시대라는 것을 부인할 사람은 드물다. 그런만큼 이런 개념들은 우리들에게 낯설지 않게 다가온다. 우리 사회는 1990년대 들어 PC통신의 빠른 보급과 함께 정보화시대로 접어들게 되었다. 이때부터 우리는 빠르고 신속한 정보를 누가 먼저 찾아 이용하느냐에 관심을 가졌고 너도 나도‘정보의 바다’인터넷속으로 빠져 들게 되었다. 그 결과 인터넷 활용 세계 1위라는 영광도 얻게 되었다. 정보는 꺼져가던 자본주의의 불꽃을 살려내고, 비판받던 대의제 민주주의에 탈출구를 제공해주고 있다. 정보가 창출해 낸 신화인 것이다. 그러나 그 신화는 정보가 창출해 낸 것이 아니라 정보화가 만들어 낸 것이다.
정보에는 표현과 의미라는 두 측면이 있다. 표현은 물질, 에너지의 형태 또는 유형에 의존하는 것이며 의미는 심미적 존재라는 정신적인 것을 근거로 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고도화된 정보화는 인간에 내재해 있는 정신적 가치까지도 총동원하여 물질적 가치로 전환시킬 수 있는 자본주의적 전략의 핵심적 과정이라고 볼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의미의 문제에 대한 통찰없이 정보가 유통되고 정보화가 진전되는 현상에 비판을 가해야 한다. 그것은 정신을 결여한 물질적이고 기계적인 측면에만 한정된 정보화이기 때문이다.
정보화가 진전됨에 따라 인간은 새로운 상황에 처하게 된다. 노동양식, 생활양식 전반에서 변화가 일어난다. 사람들은 그 속으로 들어가서 주어진 국면을 극복해야 한다.이것은 권력이 기존의 지배적 질서를 재생산하고 강화하기 위해 피지배집단에게 가하는 네트위크형 실행 전략이기도 하다.
인류에게 전적으로 새롭게 전개된 정보적 맥락들은 유토피아적인 미래에 대한 비젼과 함께 다른 한편으로는 새로운 억압을 수반하고 있다. 정보적인 억압의 과정에 편입된 인간은 정보화사회의 특징인 네트워크에 편입됨으로써 인간을 상실하게 된다. 결국 정보사회에서 인간은 새로운 억압과 소외의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마치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지만 따지고 보면 우리는 점차 의미를 상실하게 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는 뜻이다.
합리적인 기술이 발전하면서 자유가 진전된 것으로 보이며, 정치체제도 민주적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오히려 자유와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상황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참고 자료

박동진,「전자민주주의가 오고 있다」(서울 : 책세상 문고․우리시대,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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