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세계] "임신중 성생활"에 관하여

등록일 2003.08.1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임신 초기의 성생활
임신 중기의 성생활
임신 후기의 성생활
임신중 성교를 하지 말아야 하는 경우
임신 중 주의해야 할 질병
산후 성생활

본문내용

아기를 잉태하면 반드시 금욕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사춘기를 지난 남성의 성선(性線)은 쉴새없이 매일 정액을 만들며, 젊은 경우에는 이 기세가 왕성하여 정액이 가득 차면 분출하고 싶은 욕구가 강렬하게 일어난다. 그러므로 지나친 금욕은 오히려 부부생활의 안정을 해치게 된다. 임신중의 성교는 태아의 머리에 충격을 주어 정신박야아나 음난한 아이가 생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으로서 무조건 남편의 절제를 강요한 나머지 남편의 외도와 가정불화가 임신중 또는 산후에 많이 나타난다. 그렇다고 해서 남편의 성적 욕구를 그대로 다 받으면 임부의 부담이 커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태아에게도 압박을 가하여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임신중 성교횟수는 5개월까지는 매주1회, 8개월까지는 월3~4회, 9개월까지는 월2~3회, 10개월째는 금욕을 하는 것이 좋으나 너무 딱딱하게 횟수를 정할 수는 없다고 보며, 절제가 힘드는 경우에는 깊은 결합이나 복부를 압박하지 않는 체위를 취하여야 하며 급속도의 과격한 행동은 삼가해야 한다. 직접 결합 방법이 아니고서도 서로의 만족과 사랑을 교환할 수 있으므로 서로 따뜻한 이해와 부끄러움이 없는 행동과 협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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