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를 보고(강박장애 관점에서)

등록일 2003.08.16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Ⅰ. 영화에 대한 간단한 소개
Ⅱ. 줄거리
감상포인트
Ⅲ. 진단의 대상이 되는 등장 인물
Ⅳ. DSM-Ⅳ( 정신장애 진단 기준 )의 강박장애의 진단 준거
Ⅴ. 진단 기준에 포함된 근거(영화를 토대로)
Ⅵ. 실제 병리를 가진 사람과 다르게 묘사된 부분 지적
Ⅶ. 그는 왜 이런 병에
Ⅷ. 치료적 제언

본문내용

이 영화에서 주인공의 상태를 호전시키는데 초점을 둔다기 보다는 두 남녀의 사랑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러나 사랑을 하면서 서로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다. 상태를 호전시키는 것은 2차적인 문제로 사랑의 결과인 것이다. 그러니 주인공들의 과거 얘기까지 끄집어 내려고 하지 않고 현재에 초점을 두고 문제를 풀어나갈려고 하므로 과거사를 알기에는 힘이 든다. 보통 강박증의 원인은 아직 확실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뇌의 기질적 이상으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하지만 어떠한 사람은 심리적인 원인도 있다고 보고 있다. 이 영화에서는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유달이 자신의 아야기를 잠시 하는 것에 초점을 두어 생각하면 아마 심리적 요인이 크지 않나 생각이 든다. 그는 그의 아버지 이야기를 했는데 그 아버지는 11년 동안 칩거 생활을 하였다고 말했다. 그런 사회적으로 격리된 생활을 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 사람과의 관계를 적절히 유지하지 못하는 것 같고, 또 아버지가 유달이 피아노를 못치면 회초리를 든다고 한 것으로 보아 아버지가 엄하다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위에서 강박증의 원인을 심리적 요인으로 주목한 교수가 강박증 "과거에 엄한 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이 특정한 행동을 반복함으로써 불안을 경감시키는 행위"라고 말한 것이 뒷받침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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