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문] `야외수업`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08.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올해 들어서 처음으로 가는 야외 수업이었다. 대구의 관광지와 유적지 등을 한번 보고오자는 교수님 말씀에 별기대없이 출발하였고, 날씨 역시 오전부터 비를 뿌리는 흐린 날씨였다. 우방타워랜드 앞에서 수업 받는 학생들이 모여서 두류공원 쪽으로 향하여 걸어갔다. 가끔 시간 날 때마다 친구들과 오던 그런 곳이었다. 그런데, 그 안에 내가 모르고있었던 '대구정보센터'라는 곳이 있었다. 대구에서 살아 온지도 벌써 20년이 넘는 시간을 보내고 다녀왔지만, 내심 이런 곳이 있었구나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외부나 내부 모두 깨끗한 모습으로 크기는 별로 크지않으나 많은 시설들과 정보를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있었고, 그 기관에서 안내하고 관리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지하로 내려가서 대구·경북의 관광지 홍보 비디오를 먼저 보았다. 지하의 시청각실에는 어느 시청각실 못지 않은 그런 시설과 시스템을 가지고있었다. 그 비디오 테이프를 보면서 내가 살고있는 대구와 그 주변의 경북지방에 이렇게 많은 관광지나 유적지등이 있었구나 하는 그런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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