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후기대내외위기와전제개혁

등록일 2003.08.15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개요

Ⅱ. 고려말 대내적인 위기와 시대상황
1. 이인임 정권의 등장
2. 이인임 정권 내분과 쇠퇴
3. 임견미 집권과 조반(趙胖)의 옥
4. 요동정벌과 위화도 회군

Ⅲ. 고려말 대외적인 위기 - 홍건적과 왜구
1. 왜구의 창궐
2. 홍건적의 침입

Ⅳ. 고려후기 토지제도와 전제개혁
1. 고려후기 농장의 발달
2. 토지제도의 정비
3. 전민병정사업의 추진과 과전법의 성립

본문내용

Ⅰ. 개요
고려 왕조는 우왕 14년(1388)에 요동원정군에 의한 군사반란으로 멸망하게 되었다. 고려가 멸망에 이르기까지 고려 내부에서는 원간섭기가 끝날 무렵부터 급부상한 무신계급들이 개혁적인 정국운영보다는 파행적인 족당정치를 행함으로 고려사회에 깊숙히 폐단의 뿌리를 심었고, 이러한 집권자들은 관리 체계를 어지럽히고, 무차비한 토지탈점과 뇌물수수등의 권력을 앞세운 횡포를 부림으로서 국가 재정의 파탄을 가져왔으며, 민의 생활을 더욱 어렵게 했다. 이러한 내부의 문제들과 함께 고려 밖에서는 원 간섭기가 끝나갈 무렵 원(元)은 더 이상 힘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쇠망해가고, 대신 명(明)에 의해서 동아시아의 대륙의 패권이 다시금 자리잡아 가는 시기에 놓여지게 되었다. 또 홍건적과 왜구의 잦은 침입은 국토를 황폐하게 만들었고, 민생은 도탄에 빠지며 국가 재정이 고갈에 이르러 고려왕조의 위기를 부채질했다. 이러한 고려의 대 내·외적 요인들로 인해 고려는 회생이 불가능한 정도에 놓이게 되었고, 이러한 고려왕조의 현실은 집정자들의 폐단이 심해질수록 심각하게 번져갔다. 우리는 고려왕조의 멸망의 원인을 고려말의 대내외적 위기에서 짚어보고자 하였으며, 고려후기부터 심각하게 진행되오던 농장의 확대로 인한 국가적인 폐단을 막기 위해 실시한 전민병정사업의 전개, 고려말에 이르러서 전면적으로 개혁을 추진해 이루워낸 토지제도인 과전법의 시행까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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