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 `선진국 시각장애인의 고용에 미치는 신기술의 영향`

등록일 2003.08.1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전통적 고용에 미치는 NT의 영향
프랑스
오스트리아
덴마크
독일
NT가 낳은(가져온) 고용기회들

본문내용

수십년간, 대부분 국가의 맹인들은 많은 제한된 전통적 고용영역으로 이끌여져왔다. 여기에서 조사된 4개국들도 그밖의 대부분 서유럽 및 북미에서 일반적인 방식들을 따르고 있다. 금세기초, 제한된 교육만을 받은 대부분 맹인들은 바구니를 엮고 비(빗자루)를 만들거나 피아노를 조율하도록 훈련받았다. 1920년대 후반, 독일에서는 처음으로 조립공으로, 맹인을 금속세공술자로 고용하기 시작했다. 그 이후 제 2차 세계대전이후, 더 많은 고용옵션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맹인들에게 열린 가장 일반적인 세가지 직업은 전화배전반(교환기)조작, 구술타이핑, 그리고 물리요법(일반적으로 마사지와 치료욕으로 한정되어 있음)이었다. 그 이전의 전통적인 고용지위를 지닐때와 마찬가지로 직업훈련프로그램에 입문하는데에도 한정적인 교육만이 필요했다.
언급된 대다수의 전통적인 직업들에서,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자동화(다른 많은 분야에서처럼)는 작업수행방식 그리고 나아가 맹인인 노동자들의 삶에 영향을 주었다. 독일에서의 금속저립작업은 자동화의 영향을 받은 첫 번째 직업들 가운데 하나이다. 배전반(교환기)조작과 구술타이핑은 영향을 받은 직업들 가운데 또 다른 가장 좋은 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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