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살아있는한 우리는 절망하지 않는다`를 읽고

등록일 2003.08.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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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914년 8월 5일 인듀어런스 호는 드디어 플리마우스에서 출발하고, 자금 확보를 위해 1914년 8월5일, 마지막 회의에 참석한 어니스트 섀클턴 대장과 프랭크 와일드 부대장을 아르헨티나에서 만나게 된다. 인듀어런스 호는 단순히 튼튼하게만 지어지는 것이 아니고 수년동안 남극북극의 물개잡이와 고래잡이 배를 만들어 온 노르웨이의 유명한 극지 전문 조선소에서, 특별히 신경을 써서 건조되었다.
이렇게 튼튼하게 만들어진 인듀어런스 호도 부빙군에 갇혀 떠돌다가 파선되고 만다. 하지만 섀클턴의 뛰어난 리더쉽으로 그의 일행은 자신들의 처지를 원망하지 않고 각자 처한 환경에 잘 적응해 나간다. 자기들을 가둔 부빙 위에 캠프를 짓고, 고래의 기름으로 연료로 쓰며, 물개와 펭귄, 바다표범 등을 사냥해서 식용으로 쓰면서 인간의 기본적인 요구를 충족 시켜나간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반복되는 일상 속의 지루함과 슬럼프를 잘 극복했다는 것이다. 이는 섀클턴의 적절한 팀 배치와 지도력, 그리고 자신의 부하들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잘 이루어져 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계속적인 부빙에서의 생활은 위험했다. 녹기도 하고, 갈라지기도 하며 언제까지 표류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섀클턴은 육지로 가서 구조 받겠다는 확고한 목표를 두고 3척의 고래잡이 배를 가지고 그 험난한 바다를 표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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