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동아시아각국의 금융·외환위기의 원인과 대응

등록일 2003.08.13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동아시아 각국의 금융.외환위기의 원인
1. 태국
2. 인도네시아
3. 필리핀
4. 말레이시아
5. 한국

2) 금융.외환위기 극복을 위한 동아시아 각국의 대응
1. 한국
2. 태국
3. 인도네시아
4. 필리핀
5. 말레이시아

본문내용

1) 동아시아 각국의 금융.외환위기의 원인

1. 태국

태국의 위기는 90년 이래의 경기호황과 해외자본의 유입증가로 인한 거품경제가 꺼지면서 금융시장이 불안하여 먼저 금융위기부터 출발하여 그 후 외환위기로 진행되어 경제위기로 발전하였다. 1980년대 후반부터 태국정부는 외환 및 자본자유화를 급속히 추진함으로써 원활한 해외자본유입으로 높은 경제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다. 그리고 기업 및 금융기관의 무분별한 외자도입과 금융기관이 건설업체나 콘도미니엄, 골프장 등 부동산개발업자에 비효율적인 투자를 확대하여 일시적으로 부동산가격이 상승하여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 그런데 1996년부터 부동산의 공급과잉으로 차츰 거품붕괴과정이 진행되면서 부동산가격이 하락하고 건설업체와 부동산개발업체를 중심으로 기업의 도산이 늘고 금융기관의 대출이 부실화되었다. 게다가 1990년대부터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던 수출이 1996년부터 엔화 약세와 중국산의 저가품과의 경쟁격화에 따라 급속히 둔화되면서 경상수지적자폭이 대폭 확대되어 1995년에 이어 1996년에도 GDP대비 8%에 이르는 적자를 기록하였다. 이러한 경제여건하에 태국 외환위기가 발생한 직접적인 경위를 보면, 1997년 3월 1일 태국정부가 자산규모 12위인 태국 다뉴은행(Thai Danu Bank)이 소비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신용공여업무만 취급하는 금융회사 원(Finance One)을 합병하기로 했다는 발표를 계기로 거품경제가 꺼지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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