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훈련] 사내 직업훈련의 지원방안에 관한 고찰

등록일 2003.08.13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I. 「신인력」 정책과 사업내 직업훈련
1. 신인력정책
1) 신인력(중간기술자)의 의의
2) 「신인력」정책의 내용
3) 개념의 변환과 독일의 현장훈련
2. 사업내 직업훈련
1) 사업내 직업훈련의 배경
2) 사업내 훈련(on -the-job training)의 장점 및 정형교육의 형태
3) 사업내 직업훈련의 의의
4) 사업내 직업훈련의 기본방침
II. 사업내 인력개발과 직업훈련의 문제점
1. 사업내 인력개발의 유형
1) 훈련내용에 의한 분류
2) 훈련대상에 의한 분류
3) 우리나라 사업내 인력개발
2. 사업내 직업훈련의 문제점
1) 사업주의 훈련 기피 및 분담금 선호
2)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만큼 인센티브가 없음
3) 관(官) 주도하의 직업훈련
Ⅲ. 사업내 직업훈련의 지원방향
1. 사업내 「신인력」 정책 지원 방안
1) 사업주에 대한 지원
2) 다양한 지원금 제도 개발
2. 사업내 직업훈련 개선방안
1) 정책적 지원방안
Ⅳ. 결 어

본문내용

나날이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는 국제환경 속에서, 정보는 사외 복지차원에서 기초기술개발지원과, 기초 전문기능인력 양성 및 직업전화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직업훈련방향에 수정을 해야 할 것이며, 기업은 부가가치 있는 기술개발과 정보 수집 분석, 해박한 지식, 외국어 구사능력 등 국제적인 인재의 육성에 초점을 맞추어, 정부와 기업이 그 역할을 분담하여 치열한 구제정세 전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경쟁력을 강화시켜야 할 것이다.
기능인력자원 활용의 제고를 통해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직업훈련 제도의 구조적 개편 뿐 아니라 각 기업체에서 필요로 한 기능인을 자체 양성할 수 있는 정부차원의 홍보, 사회전반의 과다한 대학진학 선호사상의 지양으로 직업관 확립 등 범국민적인 다각적인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
직업훈련제도에 따른 직업훈련 분담금은 기능인력 양성에 대한 촉진적 매개체라는 인식을 사업주로부터 느낄수 있도록 강력 피력해야하고, 양적 직업훈련 시행보다는 정예회 된 전문 기능직 양성으로 각 사 종업원이 인정하는 교육장 육성을 유도해야 할 것이다.
국제화, 정보화, 기술혁신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기초양성 못지 않게 재직근로자의 직업능력 개발에 역점을 두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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