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불안장애에 따른 DSM4와 ICD10의 차이점

등록일 2003.08.1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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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불안장애에는 광장공포증이 없는 공황장애, 광장공포증이 있는 공황장애, 공황장애의 과거력이 없는 광장공포증, 특정공포증, 사회공포증, 강박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급성 스트레스 장애, 범불안장애,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로 인한 불안장애, 물질로 유발된 불안장애 그리고 달리 분류되지 않는 불안장애, 공항발작과 광장공포증은 위에 제시된 몇가지 장애들이 일어나는 상황에 동반되어 발생하기 때문에 공황발작과 광장공포증은 진단 기준이 이 장의 시작 부분에서 독자적으로 제시되고 있다.
과거에는 불안이 주가 되는 여러 증후군을 불안신경증이라는 포괄적인 용어로 통칭하였다. 이와 같은 전통에 따라 현재 ICD-10 에서는 '신경증성, 스트레스 관련성 및 신체형장애'의 범주하에, 공포성 불안장애, 공황장애, 범불안장애 등을 포함하는 기타 불안장애, 강박장애, 심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및 적응장애, 해리장애, 신체형장애등을 분류해 놓고 있다. 신경증적이라는 용어는 정의가 애매모호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임상가들에게는 아직도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특정한 질환군을 찾아내는 데 효과적이라는 점에서, ICD-10은 이 용어를 고수하고 있다. 반면에 DSM-4에서는 불안장애와 신체형장애 및 해리 장애를 완전히 구분하며, 공황장애, 공포장애, 범불안장애, 강박장애, 외박후자극장애, 급성 스트레스 반응 등을 불안장애라는 범주 안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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