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의 역사 (전반적인 내용)

등록일 2003.08.11 한글 (hwp) | 30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서울의 명칭
지역칭호의 변천
전도이전
전도이후
위치
한성부시대
서울특별시시대
내사산·외사산
남대문구릉
삼각산과 도봉산
목멱산
관악산
남한산
한강
청계천
기복의 평준화
지질
남북한기후의 중간성
기온
강수량
바람
습도와 일조
일기
눈·서리

본문내용

서울지역의 지명은 삼국시대부터 문헌에 보인다. 고구려 · 백제 · 신라의 3국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금의 서울지역이 마한(馬韓) · 진한(辰韓) · 변한(弁韓)의 3한 중 마한에 속하였던 것은 여러 문헌자료에 의하여 알 수 있는 일이지만, 마한 54소국 중 어느 소국이 지금 서울지역에 위치하였던 것인지는 아직까지 정확히 규명되지 않았다.
그러나 『삼국사기』에서는 초기부터 지금 서울지역의 명칭이 보인다. 즉 『삼국사기』 백제본기중 시조 온조왕 기사(記事)를 보면, 고구려 시조 동명왕의 아들 비류(沸流) · 온조(溫祚) 형제가 졸본부여에서 여러 사람들을 데리고 남행하여 한산에 와서 부아악(負兒岳)에 올라 거주할 땅을 보았으며 비류는 미추홀(彌鄒忽, 지금의 인천지방)로 가고, 온조는 위례성에 도읍하여 백제를 건설하였다고 하였는데, 여기에 보이는 한산(漢山), 부아악(負兒岳), 위례성(慰禮城)이 모두 지금의 서울지역에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온조왕 기사 중에는 또 13년(B.C. 6)에 왕이 한수 남쪽을 순시(巡視)하고, 그곳이 도읍할 만한 곳이라 하면서, 한산 아래 목책(木柵)을 설치하고, 위례성의 민호를 옮긴 다음, 궁궐을 짓고, 이듬해 천도하였다고 하였는데, 여기에 보이는 한수는 지금의 한강, 한산은 지금의 남한산을 말하는 것이니, 백제의 수도가 이 때 한강 북쪽 위례성에서 한강 남쪽 남한산 아래로 옮겨 갔던 것을 알 수 있는 일이다. 따라서 이상에 보이는 기록에 의하여 삼국시대 초기에 지금의 서울지역은 한산 · 위례성 등의 지명으로 불려졌던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