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때를 알아라`를 읽고

등록일 2003.08.11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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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교수님의 추천으로 책을 보게 되었을 때 우선 표지가 눈에 들어 왔다. 그리고 이 표지가 이 책의 성격 ,특징을 모두 말해주는 듯 했다. 표지에는 자기 나이가 79세라고 말하는 안병욱 작가의 사진이 실려 있다. 흑백사진으로 주름 많은 얼굴과 학자들이 잘 쓸법한 안경을 쓰고 우리에게 무언가 조언을 해주는 듯한 사진이다. 즉 안병욱 선생님이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하고픈 말을 조언의 형식으로 적은 것이라 하겠다.
사진처럼 여기서는 독자에게 말한다. 이렇게 살아 라고 …
안병욱 작가는 이 책에서 현대인은 타락하고 혼탁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 많고 그렇게 살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현대인들은 고난과 힘겨운 시대를 살고 있으면서 그것을 잊어버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런 제목을 붙인 듯 하다. 때를 알아 라고 즉 이 어려운 때를 알고 똑바로 살아가는 방향과 모델을 제시했다 하겠다.
우선 내가 이 책을 읽고 기억나는 몇 가지를 적어 보려 한다.
인생은 오늘의 연속이라 했다. 이런 말은 정말 많이 들어 본 말이지만 실천하기 또한 쉽지 않다. 우선 마음가짐부터가 중요하겠다. 또 대학 예찬 부분이 떠오른다. 지금 내가 대학생이라서 그런지 이 부분이 기억난다.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을 대학이라 하면서 대학에서 우리가 해야 하는 것들을 말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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