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와컴퓨터] 두뇌와 컴퓨터의 차이점에 관한 고찰

등록일 2003.08.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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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세상에는 두 가지 생각하는 장치가 있는데, 두뇌와 컴퓨터가 그것이다.
두뇌는 생물의 몇 억년에 걸친 진화와 시행착오가 만들어낸 일대 걸작이며, 컴퓨터는 1946년 ENIAC이 탄생 한지 불과 반세기만에 눈부신 향상을 거듭해 왔다. 컴퓨터가 탄생했을 당시에는 장차 두뇌와 같은 지적 정보처리를 수행할 수 있으리라 기대되었지만, 실제로는 컴퓨터의 발전과 더불어 두뇌와 컴퓨터 사이의 많은 차이가 드러났다.
두뇌를 구성하는 신경세포도 반도체와는 전혀 다른 물질을 가지고 있다. 두부처럼 물렁 물렁하며 맥박에 따라 꿈틀꿈틀 박동하는 뇌는 컴퓨터와는 하는 일이 다른점도 많다. 기존의 컴퓨터는 수치계산이나, 엄청나게 많은 숫자들을 통계 처리하는 것 같이 내장된 프로그램에 따라 순차적으로 수행하는 일에는 인간보다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 인간의 두뇌는 이런 복잡한 수치계산이나 수십단계의 순차적 정보처리에는 매우 취약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며 오차의 범위도 엄청나다. 그러나 눈으로 보고 단숨에 물체를 식별해 내는 시각적 영상 인식이나 소리를 듣고 음성과 언어로 알아내는 음성인식, 그리고 매우 불충분한 자료를 가지고도 훌륭히 학습해 낼 수 있는 능력들은 아무리 용량이 크고 속도가 빠른 슈퍼컴퓨터라도 인간의 두뇌를 따라올 재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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